
Hope
April 2008/ 강래우,진주현
Abstract
사람과 사람사이의 갈등,
치유할수 없는 상처
슬픔과 악몽의 수확자,
그래서 깨어날수 없는 존재의 슬픔.
아이는 잠들어 있다. 꿈 속에서 아이는 사람간의 갈등과 사람사이에서 생기는 치유할 수 없는 상처들의 이미지를 보게 된다.
아이에겐 누가 잘못했고, 누가 잘했고는 중요하지 않다. 그런걸 알지도 못한다. 그저 그 끝없는 슬픔속을 헤어나지 못하고 아이는 끝없는 악몽속을 해맨다.
아이는 왜 일어나지 않고, 왜 끝없는 악몽을 꾸게 될까.
차라리 눈을 감고 있고, 끝없는 코마(Coma) 상태에 있는게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아닐까.
Technical Ideation
4개의 서보모터를 이용해 마리오네뜨 인형에 동작을 주었다.
숨쉬는 동작을 위해서 그림과 같이 목 뒤의 선을 잡아 당기고, 나머지는 모터는 몸이 움찔 거리는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.
스티로폼으로 도르레를 제작하여, 서보모터의 힘이 잘 받도록 제작하였다.
설치 스틸 컷 
완성작